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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시판되는 로타바이러스 백신 분석

작성자: 안예모님    작성일시: 작성일2017-01-03 16:56:48    조회: 541회    댓글: 0

로타바이러스 백신은 로타텍과 로타릭스 두 제품이 있다. 1998년 로타실드라는 제품이 시장에 먼저 나오기는 했으나 심각한 장중첩증으로 크게 문제가 되었다. 그러자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1999년, 이 백신을 의무적 시행 백신 명단에서 삭제했다. 1998년 8월 로타실드가 미국 식품의약국의 승인을 얻기 전까지 이 백신은 20년 동안 원숭이만을 대상으로 실험되었다. 승인 후 사람에게 접종한 단 1년만에 자취를 감추었다. 당시 로타실드 백신에 대한 미 식품의약국 자문위원단으로 승인을 찬성했던 폴 오피 박사는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.


  “나는 백신 제조사인 머크로부터 상당한 혜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 백신의 특허권도 소유하게 됐다.”1


  로타실드가 퇴출된 이후 부작용이 적은 백신이라며 머크에서는 로타텍을, GSK에서는 로타릭스를 개발했다. 하지만 여전히 로타백신으로 인한 장중첩증은 계속되고 있다. 백신 임상시험 중 장중첩증으로 인한 사망이 발생했으며, 전 세계적으로도 로타백신으로 장중첩증은 계속 발생하고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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